제1조
목적이 규칙은 양양군 지방공무원(이하 "공무원"이라 한다)의 근무에 관한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개정 2020.7.15>
이 규칙은 양양군 지방공무원(이하 "공무원"이라 한다)의 근무에 관한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개정 2020.7.15>
양양군수(이하 "군수"라 한다)는 엄정한 근무기강의 확립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개정 2020.7.15>
① 군수는 소속 공무원의 복무관리를 위하여 별지 제1호서식의 근무상황부를 개인별로 갖추어 두어야 한다. <개정 2020.7.15>
② 근무상황부는 각 담당관ㆍ과ㆍ단ㆍ소 및 읍ㆍ면(이하 "부서"라 한다)별로 관리한다. 다만, 과가 1개 이상 있는 직속기관ㆍ사업소의 경우에는 과별로 관리할 수 있다. <개정 2020.7.15., 2024. 11. 14.>
③ 군수는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 별지 제1호서식의 근무상황부 대신 별지 제2호서식의 근무상황카드를 갖추어 두고 관리할 수 있다. <개정 2020.7.15>
④ 근무상황부 또는 근무상황카드 관리담당 기관의 장 또는 부서의 장은 소속 공무원이 전보ㆍ파견ㆍ파견복귀 또는 전출된 때에는 전년도 및 해당 연도의 근무상황부 또는 근무상황카드의 사본을 지체 없이 전보ㆍ파견ㆍ파견복귀 또는 전출기관 또는 부서에 송부하여야 한다.
① 공무원의 근무상황은 근무상황부 또는 근무상황카드에 의하여 관리한다.
② 공무원이 휴가ㆍ지각ㆍ조퇴 및 외출과 「공무원 여비 규정」 제18조에 따른 근무지 내 국내 출장을 하고자 하는 때에는 근무상황부 또는 근무상황카드에 의하여 사전에 군수가 정하는 감독자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다만, 불가피한 사유로 사전에 허가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사후에 지체 없이 허가를 받아야 한다. <개정 2020.7.15>
③ 공무원이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출근하지 아니한 때에는 근무상황부 또는 근무상황카드에 결근으로 처리한다.
<개정 2020.7.15>
① 공무원이 「공무원 여비 규정」 제18조에 따른 근무지 내 국내 출장이나 상시 출장을 하고자하는 때에는 근무상황부에 의하여, 그 이외의 출장을 하고자 하는 때에는 별지 제3호서식의 출장신청서에 의하여 사전에 군수가 정하는 감독자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다만, 불가피한 사유로 사전에 허가를 받지 못하는 경우에는 사후에 지체 없이 허가를 받아야 한다.
② 군수는 업무성격상 상시 출장하는 공무원에 대하여는 제3조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출장기록을 위한 별도의 근무상황부를 비치할 수 있다.
공무원이 휴가를 가고자 할 때에는 근무상황부 또는 근무상황카드에 의하여 사전에 군수가 정하는 감독자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다만, 불가피한 사유로 사전에 허가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제4조제2항 단서의 규정에 불구하고 휴가당일 정오까지 정해진 절차를 밟아야 하며, 이 경우에는 다른 공무원으로 하여금 신청을 대행하게 할 수 있다. <개정 2020.7.15>
군수는 제3조부터 제6조까지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소속 공무원에 대한 근무상황 및 출장을 전자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신설 2020.7.15>
<개정 2020.7.15>
① 공무원이 전보ㆍ파견ㆍ전출ㆍ휴직ㆍ정직ㆍ직위해제ㆍ면직 등의 명령을 받은 때에는 지체 없이 담당업무 중 미결사항 및 보관하던 문서ㆍ물품의 목록을 작성하고 필요한 것은 설명서를 붙여 군수 또는 상급 감독자가 지정하는 자에게 업무를 인계하여야 한다.
② 공무원이 출장ㆍ휴가 등으로 인하여 근무지를 장기간 이탈하게 된 때에는 그 담당업무를 상급 감독자가 지정하는 자에게 인계하여야 한다.
공무원이 퇴근하는 때에는 문서 및 물품을 잠금장치가 된 지정서류함에 보관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유가증권 및 비밀문서 등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문서 및 물품의 경우에는 일반문서 및 물품과 별도로 보관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