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조
목적이 규칙은 서천군 지방공무원의 근무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 규칙은 서천군 지방공무원의 근무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담당관ㆍ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ㆍ면(이하 “부서”라 한다)의 장은 엄정한 근무기강의 확립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개정 2023.6.16.>
① 부서의 장은 소속 공무원의 복무관리를 위하여 별지 제1호서식의 근무상황부를 개인별로 비치하여야 한다.
② 근무상황부는 부서별로 관리한다. 다만, 부서의 특성상 기관전체, 또는 팀장 단위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어 부서의 장이 달리 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개정 2015.1.26.>
③ 부서의 장이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별지 제1호서식의 근무상황부 대신 별지 제2호서식의 근무상황카드를 비치하여 관리할 수 있다.
④ 근무상황부 또는 근무상황카드 관리담당 부서의 장은 소속공무원이 전보ㆍ파견ㆍ파견복귀 또는 전출된 때에는 전년도 및 해당 연도의 근무상황부 또는 근무상황카드의 사본을 지체 없이 전보ㆍ파견ㆍ파견복귀 또는 전출된 기관 또는 부서에 송부하여야 한다. <개정 2019.10.21.>
① 서천군 지방공무원(이하 “공무원”이라 한다)의 근무상황은 근무상황부 또는 근무상황카드에 따라 관리한다. <개정 2019.10.21.>
② 공무원이 휴가ㆍ지각ㆍ조퇴 및 외출과 「공무원 여비규정」 제18조에 따라 근무지 내 출장을 하고자 하는 때에는 근무상황부 또는 근무상황카드에 따라서 사전에 소속 기관의 장이 정하는 감독자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다만, 불가피한 사유로 사전에 허가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사후에 지체 없이 허가를 받아야 한다. <개정 2019.10.21.>
③ 공무원이 허가를 받지 않고 출근하지 않은 때에는 근무상황부 또는 근무상황카드에 결근으로 처리한다. <개정 2019.10.21.>
공무원이 휴가를 가고자 할 때에는 근무상황부 또는 근무상황카드에 따라 사전에 소속 기관의 장이 정하는 감독자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다만, 불가피한 사유로 사전에 허가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제4조제2항 단서에도 불구하고 휴가 당일 정오까지 정해진 절차를 취하여야 하며, 이 경우는 다른 공무원에게 신청을 대행하게 할 수 있다. <개정 2019.10.21.>
① 공무원이 「공무원 여비규정」 제18조에 따라 근무지 내 출장이나 상시출장을 하고자 할 때에는 근무상황부에 따라, 그 이외의 출장을 하고자 할 때에는 별지 제3호서식의 출장신청서에 따라 사전에 부서의 장이 정하는 감독자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다만, 불가피한 사유로 사전에 허가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사후에 지체 없이 허가를 받아야 한다.
② 업무성격상 상시출장하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제3조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부서의 장은 출장기록을 위한 별도의 근무상황부를 비치할 수 있다. <개정 2019.10.21.>
군수는 제3조부터 제6조까지에도 불구하고 소속 공무원에 대한 근무 상황을 「지방공무원 인사기록ㆍ통계 및 인사사무 처리 규칙」 제5조의2에 따라 전자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① 공무원이 전보ㆍ파견ㆍ전출ㆍ휴직ㆍ정직ㆍ직위해제ㆍ면직 등의 명령을 받은 때에는 지체 없이 담당업무 중 미결사항 및 보관하던 문서 물품의 목록을 작성하고 필요한 것은 설명서를 붙여 부서의 장 또는 상급 감독자가 지정하는 사람에게 업무를 인계하여야 한다. <개정 2019.10.21.>
② 공무원이 출장ㆍ휴가 등으로 인하여 근무지를 장기간 이탈하게 된 때에는 그 담당 업무를 바로 위 감독자가 지정하는 사람에게 인계하여야 한다.
공무원이 퇴근하는 때에는 문서 및 물품을 잠금장치가 된 지정서류함에 보관해야 한다. 이 경우 유가증권 및 비밀문서 등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문서 및 물품은 따로 보관하여야 한다. <개정 2019.10.21.>